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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루와 사람들

대표 조문환

문득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 봤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놀루와다. 친구들을 모았고 도시 청장년들이 모여들었다. 하다 보니 꿈이 구체화 되고 가능성도 보인다. 때때로 좌충우돌 한다. 너무 먼 미래보다는 제법 가까운 미래를 생각한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손잡고 싶다. 가능한 대표자리는 짧게!

팀장 양지영

젊은 청년이 시골에서 먹고 자고 일한다고 하면 '대단하다' 하시는데, 사실 대단한건 없고요. 제가 택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이 여기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지냅니다. 계절을 바람으로 느끼는 것을 좋아해요.

PD 전윤환

이도향촌, 햇볕을 좋아하고 풀을 좋아하고 하늘과 구름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고 별과 달을 좋아하고 빛과 바람을 좋아하여 촌놈이 되었습니다.

PD 김명희

"도시에는 편의시설들이 많아서 살기는 좋지만 내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순간이다." 물질이 주는 풍요로움보다 사람냄새와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따라 하동에서 밥먹고 삽니다.

감독 정성모 / (주)하동와이너리 대표

객지 생활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삽니다. 하동 와인의 아버지로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오늘도 놀루와와 함께 앞으로 앞으로 전진합니다.

감사 이덕주 / 한밭제다 매니저

차(茶)를 만들고, 이야기하며 뾰쪽한 내면의 부분들을 둥글게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조합원 서훈기 / 지리산대박터 고매감 대표

인생 참 별거 없다는거 이제 알고 삽니다. 그래서 오늘도 걷고 또 걷고. 어쩌면 내일은 뛰어야할 지 모르겠어요!

조합원 이근왕 / 화개합동양조장 대표

하동 화개에서 술빚고 차(茶)만들고 아이들과 재미지게 놀고자바서 놀루와와 함께 합니다.

WE ARE LOC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