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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한다사 자서전 쓰기 학교

자서전:

작자 자신의 일생을 소재로 스스로 짓거나, 남에게 구술하여 쓰게 한 전기.
사람의 인생을 정의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자신의 인생을 정의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겠지요. 자신의 인생을 정의하여 글을 쓰는 것. 이 어려운 일을 헤내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한다사자서전쓰기학교에서는 대단한 글쓰기 기술을 가르쳐드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돌아본 인생으로 글을 쓰고, 쓴 글로 책이 되는 찬란한 순간을 함께 합니다.

한다사 자서전 쓰기 학교는 단순히 글쓰기 수업이 아닙니다. 각자가 가진 인생의 얘기를 책으로 풀어놓습니다. 그동안 5기를 진행하며 54권의 자서전을 출간했습니다. 54권의 자서전은 54명의 인생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늙어서 좋은 것도 참 많아 너무 좋다 하기 싫은 일 안해도 되고 자식 걱정 책임 벗어 좋고 그 무엇보다 내 마음대로 자유가 있어 참 좋다. 그래서 세상이 아름답다.
<자서전, '돌아보는 발자국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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